|
|
2025년 4분기 야구가자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여러 출품작이 경합을 벌였고, 보도부문과 기획부문에서 각각 공동 수상이 나왔다.
보도부문 수상작은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의 '[단독] '충격 대반전 드라마' FA 강백호 전격 한화행...몸값 100억, 미국행 취소' 기사가 선정됐다. 또한 YTN 이경재, 양시창 기자의 '[단독]송성문, 샌디에이고행 사실상 확정...곧 미국 출국' 외 1건의 기사도 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강백호 이적과 송성문의 빅리그 진출 모두 비시즌을 달군 이슈들이다. 그만큼 임팩트도 컸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유다.
사상 첫 시민구단 탄생은 반길 일이지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짚을 것은 짚어야 했다. 또한 1000만을 넘어 1200만 관중 시대를 연 KBO리그의 인기를 분석한 것 또한 의미가 있다.
한편 4분기 야구기자상은 시상식은 추후 열릴 예정이다. 야구기자회에서는 분기별 기자상 수상자에게 기념 상패와 상금(상품권)을 함께 시상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