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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고소영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꼽히는 자택 내부를 전격 공개하며 소탈하면서도 파격적인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고소영은 자신의 집 현관에서 오프닝을 진행하며 "내가 신는 신발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요즘 잘 신는 신발과 최근에 산 신발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의 신발 중 약 80%가 운동화라고 밝히며 편안함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설명했다. 그는 "어렸을 때는 높은 구두와 예쁜 슈즈를 많이 신었다. 그걸 신고 뛰기도 하고 춤도 췄다"며 "그런데 한번 내려오니까 다시 못 올라가겠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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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과 장동건 부부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더펜트하우스청담(PH129)'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2024년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히기도 했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장동건 명의의 서울 한남동 건물을 언급했다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영상에서 해당 건물을 소개하는 과정이 '자랑'처럼 비친다는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졌고, 이후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