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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양세찬이 지예은과 또 한 번 열애설에 빠진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되었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트하는 거 목격했다"라고 폭로하며 열애설에 불씨를 지핀 것인데 당황한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핑크빛 기류의 진실은 8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