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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100년 전 베이브 루스 이후 누구도 보여주지 못한 초인적 업적을 수행하고 있다.'
매체는 '슈퍼스타 오타니는 야구 슈퍼히어로가 됐으며 100년 전 베이브 루스 이후 누구도 보여주지 못한 초인적인 업적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오타니는 그의 초현실적인 능력을 사용해 마법 같은 커리어를 만들어 왔으며, LA 다저스를 타자로서 그리고 투수로서 이끌어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달성했고, 31세까지 MLB MVP 4회를 수상했다'고 조명했다.
자연스럽게 오타니 관련 물품은 가치가 나날이 오르고 있다. 매체는 '오타니는 야구 카드 시장에서도 자신의 마법을 보여주며 취미 수집 시장에서 가장 수집 가치가 높은 선수가 됐다'라며 '오타니가 실크 모자와 흰 장갑을 착용하고 사무라이 검을 들고 있는 모습을 담은 슈퍼히어로즈 카드가 파나틱스 컬렉트'에서 10만5000달러(약 1억 5200만원)에 팔렸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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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이어 '투타 겸업이라는 독보적인 커리어를 반영하듯, 마법사와 검을 휘두르는 전사라는 두 가지 모습으로 묘사돼 눈길을 끈다'라며 '총 76차례의 입찰 경쟁 끝에 바이어 프리미엄을 포함해 10만5000달러에 낙찰됐다. 입찰 횟수만으로도 오타니 카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동스포 웹'은 오타니 사진과 함께 '오타니의 카드는 투자 수단이기도 하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짚기도 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