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스포츠부문 '최우수·우수상' 석권

기사입력 2026-02-02 14:21


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스포츠부문 '최우수·우수상' 석권
지난해 9월 30일 대전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 4회말 2사 1루 한화 채은성이 롯데 벨라스케즈의 투구를 얼굴에 맞았다. 안경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채은성이 큰 충격을 받았다. 대전=허상욱 기자

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스포츠부문 '최우수·우수상' 석권
지난해 3월 31일 인천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블로킹을 성공한 후 환호하는 모습. 인천=허상욱 기자

본지 영상콘텐츠팀 허상욱 기자가 2일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보도사진전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지역 등 총 7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인터넷 사진기자가 한 해 동안 취재한 보도사진 출품작 500여점 중 선정한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소속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들이 수상작을 가렸다.

스포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채은성, 얼굴에 공 맞는 아찔한 순간'은 지난해 9월 30일 대전에서 열린 롯데-한화전에서 한화 채은성이 롯데 벨라스케즈의 투구에 얼굴을 맞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다.

스포츠부문 우수상 '라스트 댄스, 김연경의 뜨거운 포효'는 지난해 3월 31일 열린 V리그 여자부 챔프전 1차전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이 블로킹을 성공한 후 환호하는 장면. 수상작은 오는 4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광화문광장(놀이마당) 에서 전시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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