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15일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박영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공항=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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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15일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박영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공항=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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