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 오릭스 버팔로스의 경기. 2회초 2사 1,2루 안현민이 1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선수단의 비행기 세리머니는 전세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오사카(일본)=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03/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