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키움전. 2회부터 마운드에 오른 배동현이 6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자 동료들이 환호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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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키움전. 2회부터 마운드에 오른 배동현이 6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자 동료들이 환호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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