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삼성의 경기. 박종철 주심이 ABS 판독 불가로 직접 볼을 선언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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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삼성의 경기. 박종철 주심이 ABS 판독 불가로 직접 볼을 선언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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