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시즌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세계전에서 양 팀간 치열한 접전을 예상했다.
전반전에서는 신세계 우세(40.86%)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우리은행 우세(34.36%)예상과 5점 이내 박빙(24.76%)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25-30점대 원정팀 신세계 우세(17.79%)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60-60점대 접전(28.54%)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신세계는 2일 KDB생명에 패하며 6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다. 최하위 우리은행과는 올 시즌 상대전적 2승 2패를 기록하고 있어, 막상막하의 전력을 갖춘 하위권 팀들간 팽팽한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됐다"고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