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시즌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신세계전에서 신한은행의 승리를 내다봤다.
전반전에서는 신한은행 우세(54.80%)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신세계 우세(25.49%)예상과 5점 이내 박빙(19.71%)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35-30점대 신한은행 우세(16.07%)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도 70-60점대 신한은행 승리(28.76%)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최근 국민은행, KDB생명에 2연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침체돼 있지만, 신세계에는 11게임차로 앞서고 있다. 신한은행이 이번 경기를 통해 반전을 노릴 것으로 보이지만, 김정은, 허윤자, 김지윤을 앞세운 신세계가 지난 1일 삼성생명을 꺾으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어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