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영원한 맞수 삼성생명을 물리쳤다.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펼쳐진 경기였다. 68-70으로 2점 뒤지던 삼성생명은 아쉽게 실책으로 공격권을 넘겨졌고 김단비는 22초를 남긴 시점에서 승리에 쐐기를 박는 3점슛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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