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히트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누르고 3연승을 달렸다. 동부 컨퍼런스 2위 자리도 지켰다.
마이애미는 1쿼터에만 11득점을 한 제임스와 웨이드의 활약으로 전반을 54-48로 앞섰다. 클리블랜드는 앤트완 제이미슨(25득점-9리바운드)을 중심으로 추격에 나섰지만,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3쿼터에서는 양팀이 24-24로 팽팽하게 맞섰다. 하지만 4쿼터에 마이애미는 선수들의 고른 득점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