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15일 열리는 오리온스-SK전에서 양팀간 팽팽한 접전을 내다봤다.
전반전에서는 오리온스 승리(48.58%)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SK 우세(29.35%)와 5점 이내 박빙(22.07%)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40-35점대 오리온스 우세(14.75%)예상이 최다 집계됐다. 최종득점대에서는 80-80점대 접전(12.69%)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크리스윌리엄스, 최진수, 김동욱을 앞세운 오리온스는 최근 10경기 전적 5승 5패를 기록하며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고 있다"며 "오리온스에 1경기차로 앞서고 있는 8위 SK는 최근 10경기에서 단 2승만을 거두며 분위기가 좋지 않다. 오리온스를 상대로 올 시즌 3승 2패를 기록하며 근소하게 앞서 있지만, 가장 최근 경기인 지난 달 23일에는 10점차로 패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