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정규시즌 자력 우승에 2승만을 남겨뒀다.
신세계는 김지윤과 김정은이 나란히 20득점했지만, 3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힘들어졌다. 남은 6경기에서 전승을 거두고, 공동 3위 KB스타즈와 삼성생명이 전패해야만 4강 진출이 가능하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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