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이번 주말 NBA 클리블랜드캐벌리어스-마이애미히트(5경기)전에서 마이애미히트의 승리를 점쳤다.
10경기 필라델피아76s-댈러스매버릭스전에서는 양 팀간 5점 이내 박빙 승부(39.21%)를 예상한 참가자가 가장 높게 집계됐다. 안드레 이과달라의 필라델피아와 더크 노비츠키의 댈러스는 동부컨퍼런스와 서부컨퍼런스에서 각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필라델피아가 홈팀의 이점을 안고 있지만, 댈러스 또한 4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어 양 팀간 접전이 예상된 것으로 보인다.
뉴욕닉스는 뉴올리언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할 것(84.29%)으로 예상됐다. 제레미 린 열풍이 불고 있는 뉴욕 닉스는 7일 유타전 이후 결장했던 간판스타 스타더마이어가 복귀해 팀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KBL에서는 18일 오후 5시 KCC-동부(14경기)전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사실상 확정 지은 동부가 승리할 것(43.08%)이라는 전망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SK-KGC(2경기)전에서는 2위 KGC가 승리(76.84%)해 올 시즌 SK를 상대로 6전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농구토토 승5패 6회차 게임은 17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