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시즌 여자프로농구 신세계-우리은행전에서 우리은행의 승리를 예상했다.
전반전에서는 우리은행 우세(57.01%)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신세계 우세(28.13%)예상과 5점 이내 박빙(14.85%)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30-35점대 원정팀 우리은행 우세(18.85%)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도 60-70점대 원정팀 우리은행 승리(35.64%)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신세계와 우리은행은 올 시즌 상대전적 3승 3패를 기록하며 막상막하의 경기를 펼쳤지만, 가장 최근 경기인 지난달 28일에는 우리은행이 신세계를 77대66으로 이겼다. 또 우리은행은 11일 KDB생명을 꺾으며 다시 한 번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