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팀의 케빈 듀란트(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미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최고의 별에 등극했다. 듀란트는 가장 많은 36득점을 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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