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시즌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KDB생명전에서 KDB생명의 승리를 내다봤다.
전반전에서는 KDB생명 우세(55.84%)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우리은행 우세(24.25%)예상과 5점 이내 박빙(19.93%)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25-30점대 원정팀 KDB생명 우세(14.20%)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도 60-70점대 원정팀 KDB생명 승리(21.12%)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펼치는 KDB생명이 승리해 리그 2위를 수성할 것으로 예상됐다"며 "우리은행은 경험 부족과 계속되는 연패로 인한 자신감 저하로 고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