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MVP 케빈 듀란트(오클라호마시티)의 타고난 득점력은 식을 줄을 몰랐다. 듀란트는 피로도 몰랐다. 38득점을 올렸다. 4쿼터에만 18득점을 몰아치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소속팀 오클라호마시티는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올랜도는 센터 하워드가 33득점을 올리면서 분전했지만 뒷심이 달려 고개를 숙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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