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김지윤 극적 2점슛으로 우리은행에 승리

기사입력 2012-03-05 19:31


여자프로농구 부천 신세계가 시즌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승리했다. 신세계는 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61대60으로 승리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신세계는 이날 승리로 3연승째를 이어갔다. 반면 우리은행은 마지막 홈게임서 패했다. 신세계는 59-60으로 1점 지고 있던 종료 7초전에 김지윤의 2점슛이 성공해 승리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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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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