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시즌 여자프로농구 KDB생명-국민은행전에서 KDB생명의 승리를 내다봤다.
전반전에서는 KDB생명 우세(44.75%)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국민은행 우세(33.56%)예상과 5점 이내 박빙(21.72%)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35-30점대 KDB생명 우세(10.63%)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70-60점대 KDB생명 승리(20.29%)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4일 한채진 신정자 이경은을 앞세워 삼성생명을 꺾으며 국민은행과 함께 공동 2위로 올라선 KDB생명의 승리가 예상됐다"며 "국민은행 또한 공수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이며 5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어 단독 2위 자리를 위한 치열한 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