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 감독(41)이 제 7대 SK나이츠 감독으로 취임했다. SK구단은 12일 서울 SK T타워에서 문 감독 취임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문경은 감독은 "재신임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그동안 믿고 따라준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면서 "이제 가능성이 아닌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다음 시즌 목표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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