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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레전드 찰스 바클리(50)가 가발과 드레스를 입고 깜짝 여장을 했다.
'웨이트 워처스'는 "광고 촬영 도중 바클리가 완벽한 드레스를 찾아왔다. 보기 좋다"고 사진 설명을 달았다.
이 브랜드는 '남자처럼 (독하게) 살을 빼자'로 광고 콘셉트를 잡고 최근 바클리를 모델로 선정했다. 바클리는 지난해 말 운동부족으로 몸무게가 45kg 가까이 불었다가 올 들어 약 20kg을 감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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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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