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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부산 KT가 2011∼2012시즌 마감 뒷풀이를 한다.
인기가요 제목 '우리 지금 만나'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뒷풀이는 올시즌 KT 선수단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열성적인 응원을 해 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됐다.
특히, 선수와 팬이 조를 만들어 진행되는 명랑 운동회에서는 릴레이 경주 및 2인3각 달리기 등 팀워크 게임을 통해 선수와 팬이 하나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한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팬은 KT 구단 홈페이지(http://sports.kt.com)를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을 선발해 티셔츠 및 2012~2013시즌 홈 개막전 초청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