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스, 6개월간 다문화 농구교실 진행

최종수정 2012-04-11 09:52


오리온스와 문화나눔재단이 함께 하는 '다문화 농구교실'이 8일 시작돼 6개월간 고양보조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농구교실에는 고양시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다문화 가정 학생 15명이 선발됐다. 오리온스의 스타플레이어 출신인 유소년 팀장 김병철 감독이 지도를 맡는다.

이번 다문화 농구교실은 기초적인 농구수업을 시작으로 6개월간 육체적인 건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점을 둬 학생들의 이상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