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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두가 대박을 터뜨렸다. KGC와 계약기간 5년에 연봉 2억5000만원(연봉 2억2500만원, 인센티브 2500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김일두는 FA 계약에서도 대박을 내고 결혼까지 하게 돼 겹경사를 맞게 됐다. 김일두는 오는 5월21일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리는 결혼식을 위해 7일 출국했다. 결혼식을 마친 후 6월4일 입국하는 일정이다. 김일두는 "올해는 결혼은 물론 생애 첫 FA까지 제 인생에 있어서 여러가지로 새 출발을 하게 되는 의미 있는 한 해이다. 그 중요한 시기에 좋은 조건으로 안정적인 출발을 하게 해주신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앞으로도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