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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가 강 혁을 품에 안았다. 신기성과는 재계약을 포기했다.
한편, 함께 FA로 풀린 신기성(37)과는 재계약을 포기했다. 구단 측에서 재계약을 포기한 경우 보수 30위 이내 선수 영입 시 보상을 해야하는 규정에서 자유로워진다. 신기성은 조건없이 다른 팀으로 갈 수 있게 됐다. 전자랜드는 강대협 박광재 임창한과도 재계약 포기로 협상을 마감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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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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