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에이지슈트를 처음으로 기록한 것이다. 에이지슈트는 골퍼의 나이와 같거나 낮은 타수를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김 고문은 1960년대 농구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지도자, 해설가, 금융기관 사장 등을 거쳐 1997년 프로농구 출범을 주도하면서 KBL 총재를 역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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