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T가 구단 공식 페이스북을 오픈했다.
22일 첫선을 보인 페이스북은 구단 소식 및 경기 결과 등 기본정보와 함께 선수들의 비시즌 훈련과 숙소생활 스토리 등 팬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게 된다.
KT는 팬과의 소통을 확대한다는 취지에 걸맞게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픈 첫 번째 이벤트는 댓글달고 선물받기다. 페이스북에 접속한 뒤 KT 소닉붐을 좋아하는 이유를 댓글로 달고 댓글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참가자 1명을 선정해 2012∼2013시즌 홈경기 시즌권 2장을 증정한다.
구단 공식 페이스북은 'www.facebook.com/ktsonicboom'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다.
KT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통한 팬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