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3점슈터 레지 밀러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넬슨 감독은 통산 1335승으로 NBA 최다승 감독으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고, 명센터 하킴 올라주원 역시 전설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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