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결과, 나키아 샌포드가 1순위로 하나외환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한편, 삼성생명은 앰버 해리스(1m96) 신한은행은 타메라 영(1m88) KB스타즈는 리네타 카이저(1m93)를 뽑았다. 센터 하은주가 버티고 있는 신한은행만이 포워드 영을 지명했고 나머지 구단은 모두 센터를 지명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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