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가 미국프로농구(NBA) 홈 개막전에서 디펜딩챔피언 마이애미를 꺾었다.
1쿼터부터 시종일관 앞서나간 뉴욕은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아가며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이에 반해 마이애미의 트윈테러인 르브론 제임스와 드웨인 웨이드는 부진한 경기력으로 팀의 완패를 지켜봐야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