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공동 선두 자리에 복귀했다.
3쿼터 들어 점수차는 20점 이상 벌어졌다. 추격 의지가 꺾인 삼성생명은 4쿼터에 주전 선수들을 모두 빼며 패배를 인정했다. 김단비는 17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승리를 이끌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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