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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이 엄청난 예단비를 공개해 놀라움을 샀다.
이교영은 "당시 나이에 비해 연봉이 높았던 남편 우지원이 모두 최고급으로 선물했다. 그러다 보니 비슷하게 맞춰갈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최고급 시계를 예물로 주니까 나도 그에 맞춰야 했다. 주위에 친구들은 부럽다고 했지만 같은 것을 해줘야 하는 상황에서는 부담이 컸다. 결국, 이것저것 맞춰서 하다 보니 혼수와 예단 준비하는 데 억대로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정찬우는 침대의 가격이 얼마였냐고 물었고, 이교영은 "침대 매트만 천만 원"이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교영 외에 탤런트 박정수, 김창숙, 양희경, 김지선, 안연홍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방송은 22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