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팬 "전자랜드, 삼성에 우세한 경기 펼칠 것"

최종수정 2012-11-23 11:22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4일 오후 1시 50분부터 펼쳐지는 전자랜드-삼성(1경기), 모비스-KGC(2경기), KCC-동부(3경기)전 등 국내 프로농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2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1경기 전자랜드-삼성전에서 전자랜드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1경기의 투표율을 살펴보면 전자랜드 80~89점대 예상이 45.62%로 가장 높아 삼성 70~79점대 45.48%를 앞서 11승 5패의 성적으로 리그 3위에 올라있는 전자랜드가 8위 삼성을 맞아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농구팬들은 내다봤다.

2경기 모비스-KGC전에서는 모비스 70~79점대(38.27%), KGC 70~79점대(39.68%)가 가장 높게 나와 두 팀의 치열한 상위권 싸움을 예고 했다.

3경기 KCC-동부전에서는 KCC 69점 이하(42.34%), 동부 70~79점대 (37.30%)로 나와 현재 2승만을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며 침체를 겪고 있는 KCC와 역시 팬들의 예상과 달리 최근 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동부의 싸움에서 높이에서 우위에 있는 동부의 우세를 예상했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대상경기의 최종 득점대를 예상해 맞히는 방식이며 더블은 1~2번 경기 4팀, 트리플은 1~3번 경기 6팀의 최종 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농구토토 스페셜 24회차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24일 오후 1시 4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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