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의 외국인 선수 나키아 샌포드가 여자 프로농구 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편 WKBL 심판부와 경기 운영 요원, 감독관 등의 투표로 진행된 MIP 부문에선 경기당 5.6득점, 2.8어시스트 등을 기록한 김진영이 선정됐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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