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설맞이 이벤트를 연다. 삼성은 11일 오후 2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 한복을 입고 온 관중에게 본인 포함 2명까지 무료로 입장시킨다. 입장권은 슈팅스타 프로모션 부스에서 받을 수 있다. 또 설날 특별행사로 경기전 2층 출입구에서 떡메치기 체험 후 챕스틱을 제공한다. 경기중에는 썬더걸스 치어리더팀이 특별공연을 통해 팬 80명에게 복조리를 선물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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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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