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히트의 르브론 제임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마이애미는 4쿼터 중반까지 99-99로 포틀랜드와 접전을 펼치다 제임스와 드웨인 웨이드의 연속 득점으로 순식간에 111-102로 점수차를 벌리며 승부를 갈랐다.
제임스는 경기 종료 2분38초를 남기고 레이 앨런의 어시스트를 받아 덩크슛으로 2점을 보태 30득점을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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