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NBA) 덴버가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았다. 팀 최다 연승기록 경신과 함께 8강 플레이오프 티켓마저 따냈다.
역전을 허용한 필라델피아는 마지막 기회에서 윌킨스가 회심의 2점슛을 시도했으나 덴버 앤서니 랜돌프가 깨끗한 블록슛으로 이를 막아내는 바람에 재역전에 실패했다.
한편, 포틀랜드는 시카고를 99대89로 꺾었고, 새크라멘토는 미네소타에 101대98로 승리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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