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3시즌 정규리그 챔피언 SK(단장 이성영)가 1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미국 얼바인에서 17일간 선진 농구 습득을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김선형 최부경 박상오 변기훈 김건우 김경언 정성수 7명이 참가한다. 이번 연수기간 동안 선진 농구 기술과 웨이트 트레이닝, 유연성 훈련 등 신체 강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다음 시즌을 대비한 체계적인 훈련방법을 익힐 계획이다. 양쪽 무릎 부상중인 최부경은 무릎 재활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