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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기존 외국인 선수 2명을 모두 붙잡았다.
공-수에서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할 수 있었던 라틀리프와 벤슨은 함께 뛴 정규리그 19경기에서 평균 27.3득점, 14.5리바운드를 합작했다.
이 덕분에 모비스는 라틀리프-벤슨 체제를 가동하면서 17승2패라는 뛰어난 성적을 일궈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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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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