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스 선수단, 농구캠프 일일강사

기사입력 2013-08-12 17:18


오리온스 전태풍. 사진=오리온스 제공

오리온스 김병철 코치. 사진=오리온스 제공



고양 오리온스 선수단이 어린이 농구클리닉 강사로 변신한다.

전태풍 김동욱 최진수 전형수와 김병철 코치가 주인공. 이들은 13일 스포츠토토 주최로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건강한 우리가족 만들기' 캠프에 강사로 참가한다. 모두 100가족(4인 기준)이 참가할 이번 캠프에서는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및 레크리에이션 등이 펼쳐진다. 오리온스 스타들은 2개팀으로 나뉘어 스트레칭 및 드리블, 패스, 슛 등 농구 기본 동작들을 강의하고 미니게임을 펼친 뒤 기념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어린이 생활체육 활성화와 가족간의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2007년 부터 지금까지 6차례 열린 바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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