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0일 오전(한국시각) 슬로베이나에서 펼쳐지는 독일-이스라엘(1경기), 슬로베니아-폴란드(2경기), 터키-러시아(3경기)전 등 2013유로바스켓 본선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37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1경기 독일-이스라엘전에서 독일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고 밝혔다.
2경기에서는 슬로베이나(37.25%)와 폴란드(40.42%) 두 팀 모두 70~79점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내다봤다.
스포츠토토가 국내에서 벌어지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매하고 있는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37회차 게임은 9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