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8일 벌어지는 부산KT-창원LG(1경기), KCC-안양KGC(2경기)전 등 2013년 한국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4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1경기 KT-LG전에서 KT의 우세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고 밝혔다.
문태종과 김시래를 영입하며 전력이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은 LG는 조직력에 문제를 드러내며 초반 1승2패로 고전하고 있다. 신인 대어 김종규가 돌아오고 조직력을 높인다면 충분히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전력이지만 당분간은 조심스러운 분석이 요구된다.
올 시즌 전패를 당하고 있는 KGC는 주전들의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시즌 초반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고질적인 발목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오세근을 비롯해 팀 전력의 주축인 김태술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전들의 복귀와 컨디션 회복이 KGC 점수대 분석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포츠토토가 국내에서 벌어지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매하고 있는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43회차 게임은 18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