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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깜짝 놀랐어요."
이 감독은 "아무래도 김태술이 뛰다보니 경기 초반 받아먹는 골이 몇 개 있었다. 그 덕에 공격에서 자신감을 찾았던 것 같다"며 "공격에서는 큰 기대를 안한다. 10~15득점 정도면 만족한다. 우리가 에반스에 기대하는 건 수비다. 워낙 힘이 좋고 성실해 수비에서는 그 어느 외국인 선수보다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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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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