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 팀 승리와 신인 김민구의 완벽한 데뷔였다.
KCC는 김민구의 활약과 함께 강병현 장민국 등 외곽슈터들의 3점포가 불을 뿜으며 4쿼터 16점차까지 리드를 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27득점을 한 제스퍼 존슨의 활약을 앞세운 삼성의 추격도 거셌지만 경기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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