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 농구단 최초 어플리케이션 출시

기사입력 2013-10-29 18:12





여자 프로농구에 어플리케이션 시대가 열렸다.

하나외환 여자 농구단이 스마트폰 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프로 농구단 최초의 공식어플리케이션다. 하나외환 여자농구단 어플에는 선수 소개 및 경기 일정과 선수단 소식이 담겨 있다. 팬들에게 업데이트된 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전할 예정이다. 응원 댓글 달기 이벤트, 응원사진 콘테스트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한 소소한 즐길거리도 담겨 있다.

한편 지난 27일에는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이 주최하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국민체육진흥공단, 농심 백산수가 후원하는 '2013 제 1회 하나외환배 3 on 3 어린이 농구대회'가 부천 실내체육관 야외코트에서 열렸다.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고학년(4~6학년), 중학교 (1~2학년)으로 나뉘어 총 40개팀 약 200명의 어린이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부곡초등학교 팀이 초등부 저학년 우승을 차지했고 , 복사골1팀이 초등 고학년, 부인중학교팀이 중학교 우승을 차지했다. 어린이 농구단(180명)을 창단한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은 향후 유소녀 농구클럽 문화 정착과 여자농구의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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