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주태수가 당초 예상보다 빠른 시간 안에 코트에 복귀할 전망이다.
주태수가 가세한다면 전자랜드 전력은 엄청난 플러스 효과를 누린다. 토종 빅맨 중 가장 뛰어난 수비력과 외곽 슈팅력을 갖춘 주태수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가 돼 그 가치를 인정받아 3억원의 연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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