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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동부 프로미가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뽑았던 외국인 선수 허버트 힐(29·2m3)을 잃었다.
동부는 최근 8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게다가 주득점원 힐 마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 더 힘든 상황에 처했다. 전력의 핵 김주성도 몸 컨디션이 좋지 않다.
힐은 이번 시즌 13경기에 출전, 경기당 평균 15.4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동부는 11일 현재 4승9패로 8위를 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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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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